롱홀이라는 심리적 작용이 있어서 그런지 OB가 많이 나는 홀이기도 하다. 우측으로 휘어진 도그렉 홀이기 때문에 티샷에만 집중해서 드라이버를 친다면 par는 무난한 홀이다. 장타자는 우측에 있는 벙커를 보고 바로 친다면 가장 좋은 IP지점에 보낼수 있지만 모험이 요구되므로 안전하게 멀리 보이는 좌측벙커를 겨냥해 샷을 하는 것이 좋다. 투온이 어려울때는 그린앞 벙커를 피해 공략하면 par on 은 그리 어렵지 않다. 버디를 노려 볼만한 홀이다.
| Hole | OUT COURSE | IN COURSE | ||||
|---|---|---|---|---|---|---|
| 거리 | Par | HDCP | 거리 | Par | HDCP | |
| 4 | 435m | 5 | 8 | 440m | 5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