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이 전혀 보이지 않는 IP지점까지 오르막이고 그후엔 내리막인 홀이다. 우측으로 OB가 많이 나므로 중앙의 큰나무 좌측을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다. 설령 좌측으로 간다해도 언덕이 있기 때문에 심하게 훅이 나지 않는 이상 언덕을 맞고 페어웨이로 내려온다. 지형을 잘 이용 하면 쉬운 홀이다. 세컨샷은 내리막이므로 한 클럽 짧게 잡고 치는 것이 좋다. 그린 앞 벙커만 주의한다면 par on을 충분히 할 수 있는 홀이다.
| Hole | OUT COURSE | IN COURSE | ||||
|---|---|---|---|---|---|---|
| 거리 | Par | HDCP | 거리 | Par | HDCP | |
| 9 | 276m | 4 | 6 | 312m | 4 | 6 |